우송대가 한국-해외 기업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해외시장 진출 기회 제공으로 글로벌 산학협력 플랫폼을 조성했다.
이를 위해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은 처음으로 10월 11∼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'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'에 참가해 산학협력 허브 역할로 도약을 위한 한국-해외 기업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해외시장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글로벌 산학협력 플랫폼을 조성하였다.
한상(韓商)대회'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 동포들이 모여 한국-해외 기업 간 네트워킹 구축과 비즈니스 시장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대회이다.
오 총장은 우송대학교의 글로벌 특성화를 기반으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과 공유·협업하여 공동부스를 설치하여 우송대 우수 한국학생 및 외국학생들 이력서와 자기소개를 위해 구축한 영상을 포함한 웹사이트(solbridge.net)와 전자이력 책자를 활용하여 한상대회 참가기업에게 글로벌 기업 인턴십 및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소개하였다.
또 10월23일 코트라 LA무역관에서 진행 예정인 미국 취업 온라인 박람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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