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송대학교(총장 오덕성)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(단장 정대건)이 국방혁신 4.0과 LINC 3.0에 기여하기 위한 전력지원체계 소요 창출과 과학기술 공유 및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.
우송대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은 9월 12일 우송대 우송관 교수회의실에서 오덕성 총장과 정대건 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.
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상호 협력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, 원활한 전력지원체계 연구 등을 통해 육군 전력 지원 체계 발전을 도모하고,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의 협력 기반을 통한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 및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.
�